

싱글톤(글렌듈란) 골든 어텀 오차드 41.8%
구분 :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
증류소 : 글렌듈란
병입자 : 디아지오(OB)
도수 : 41.8%
숙성년수 : NAS
캐스크 : 버번 → 화이트 오크
바틀 컨디션 : 바이알(N/A)
총점 : 77.00점 (N : P : F = 3.5 : 5 : 1.5)
Nose 84점
노트 구성 선호도 : 중+(C+)
- Major Notes : 구운 사과(부사), 구운 서양배, 잡화꿀
- Minor Notes : 토피, 자두, 크랜베리, 바닐라, 커스타드 크림
알콜 자극 대비 볼륨 : 중(C)
- Alcohol : 낮음 / 보통 / 다소 높음 / 높음 / 강렬함
- Volume : 낮음 / 보통 / 준수함 / 높음 / 강렬함
노즈의 공간감 : 중하+(D+)
- Complexity : 낮음 / 보통 / 준수함 / 높음 / 매우 높음
- Clarity : 낮음 / 보통 / 준수함 / 높음 / 매우 선명함
알콜 자극은 보통 수준인데, 볼륨이 나쁘지 않다.
특히 구운 과일과 꿀 노트가 꽤 선명하고, 자두, 바닐라, 커스타드 크림 같은 느낌이 조금씩 담겨있다.
다만 익힌 과일과 꿀 노트 외에는 다른 향조의 세기가 약하고, 전체적으로 볼 때 향의 스펙트럼이 다소 좁고 단순하다.
Palate 75점
노트 구성 선호도 : 중(C)
- Major Notes : 바닐라 크림, 삶은 동양배, 감귤
- Minor Notes : 황설탕, 구운 사과, 마른 나무, 간 마늘, 볶은 보리
촉감 평가 : 중하(D)
- Texture
초반 : 워터리 (점도: 최하, 마찰 : 최하) → 중반 : 스파클링 (점도 : 최하, 마찰 : 중하) → 후반 : 스파클링 (점도 : 최하, 마찰 : 중하)
-Chemosthesis
열감(알콜 자극) : 중하 / 매움 : 중하 / 수축감(탄닌) : 중하 / 청량감 : 하 / 금속성 자극 : 없음 / 마취감 : 없음
구조감 평가 : 중하(D)
- Density : 다소 흐릿하고 밍밍함
- Balance : 중
단맛 : 중 / 신맛 : 중하 / 쓴맛 : 하 / 짠맛 : 하 / 감칠맛 : 하
- Development : 한 번 정도의 변화를 주지만, 변화의 폭이 매우 작음
바닐라 크림 같은 부드러운 느낌에 삶은 동양배, 감귤, 구운 사과 같은 다소 맥없는 프루티함이 느껴진다.
팔레트 중반을 넘어서면 볶은 보리의 고소함이 살짝 올라오며 마른 나무, 간 마늘 같은 오키함이 쓱 치고 들어온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다른 캐릭터들에 비래 오키함이 도드라지며, 마찰감도 약간 느껴진다.
약간의 단맛을 중심으로 산미가 살짝, 그리고 맵싸함과 알콜 자극이 아주 약간 쳐주는 느낌으로, 크게 흠잡을 것은 없지만 밸런스 측면에서 보면 다소 작은 육각형 느낌이다.
Finish 79점
노트 구성 선호도 : 중상(B)
- Retronasal : 구운 사과, 서양배, 바닐라, 커스타드 크림, 시나몬
- Oral : 설익은 참외, 황설탕, 마른 나무
전개 평가 : 중하(D)
- Length : 짧음~중간
- Development : 미미한 존재감으로 천천히 감쇄됨
비후방감각에서는 가열된 과일이 주로, 입 안에서는 다소 맹맹한 박과류 느낌이 주로 남는다.
전체적으로 짧은 편이며 강도가 매우 낮아 기록할만한 요소가 별로 없다.
총평
앞선 래디언트 스프링 가든처럼 역시 단점이 없는게 장점인 스타일.
래디언트 스프링 가든은 깔끔한 당류에 과일 느낌이라면, 이건 가열조리된 과일과 조금 더 오키한 킥이 더 있는 정도다.
'리뷰 아카이브 > 위스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싱글톤(글렌듈란) 딥 포레스트 리치스 44.8% (0) | 2026.06.18 |
|---|---|
| 싱글톤(글렌듈란) 엑조틱 스파이스 그로브 42.8% (0) | 2026.06.18 |
| 싱글톤(글렌듈란) 래디언트 스프링 가든 40.0% (0) | 2026.06.15 |
| 싱글톤(글렌 오드) 리미티드 에디션 내추럴 캐스크 스트렝스 1st 릴리즈 58.1%(블라인드) (1) | 2026.06.15 |
| 무기명 아일라(라프로익) 럭 포지 1993 32년 Whib 51.9% (0) | 2026.06.08 |